해외 워크숍 전통 이었다! 랜드메신저 타이베이서 결속 도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1 댓글 0본문
회원사·가족 동반 참여…교류와 화합 강화
베이징부터 타이베이까지 해외 워크숍 전통 이어

랜드연합체 랜드메신저가 해외 워크숍 전통을 올해도 이었다. 4월22일부터 25일까지 3박4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회원사 및 가족들과 함께하는 해외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회원사 간 교류와 화합을 강화하고, 가족 동반 참여를 통해 보다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타이베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랜드메신저는 2013년 베이징 워크숍을 시작으로 오사카, 다낭, 인도, 시드니 등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꾸준히 워크숍을 개최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2024년 나트랑, 2025년 시드니, 2026년 타이베이로 이어지며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에 힘쓰고 있다. 랜드메신저 관계자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회원사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가족들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워크숍을 통해 회원사 간 교류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랜드메신저는 2027년에도 해외 워크숍을 추진할 예정으로, 지속적인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