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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연결하는 ‘미래전략캠퍼스’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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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6일~27일 이틀간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을 연결해온 ‘미래전략캠퍼스’가 11회째를 맞아 다시 질문을 던진다.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와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는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래전략캠퍼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의 미래 성장동력을 연결하다’를 주제로, 산업과 사람, 지역과 글로벌을 잇는 네트워크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래전략캠퍼스’가 열린다 / 미래전략캠퍼스
3월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2026 미래전략캠퍼스’가 열린다 / 미래전략캠퍼스

미래전략캠퍼스는 부산의 주요 현안을 발굴하고 기업·공공기관·대학을 잇는 협력 구조를 구축해온 지역 대표 컨벤션이다. 올해 프로그램은 해양수산, 스타트업, 관광·마이스(MICE), 교육·문화, 디자인·ICT 등 도시 성장과 직결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틀간 70여 명의 전문가가 참여해 도시의 미래 성장 전략을 논의한다.

1일차에는 해양, 스타트업, 관광·마이스 분야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해양 트랙에서는 북극항로와 해양클러스터, 블루푸드 산업 등 해양산업의 확장 가능성을 짚고, 스타트업 트랙에서는 인공지능·디지털 전환과 지역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다룬다. 관광·마이스 트랙에서는 스포츠 이벤트와 컨벤션의 결합, 도시 브랜드와 방문객 유입의 연관성, 해양레저관광 활성화 전략 등 도시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진다. 특히 해양영화제, 미식 관광, 해양치유 등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 가능한 콘텐츠도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2일차에는 아시아 시장 진출, 글로벌 인재, 교육·문화산업, 디자인·ICT 등 확장된 주제가 이어진다.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스타트업 전략과 외국인 인재 유치, 에듀테크와 K-컬처 기반 도시브랜드 구축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다.

지난해 열렸던 제10회 미래전략캠퍼스에서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미래전략캠퍼스 
지난해 열렸던 제10회 미래전략캠퍼스에서 참가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 미래전략캠퍼스 

이번 행사는 개막식과 의전을 최소화하고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 간 네트워크 형성과 협업 기회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미래전략캠퍼스 강석호 기획운영위원은 “성장동력은 산업뿐 아니라 사람과 네트워크의 연결에서 나온다”며 “부산과 동남권, 수도권을 잇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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