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관광협회 새 수장의 각오 “관광산업 회복 돌파구 마련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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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4일 대의원 총회서 배정완 신임 회장 선출
회원사와 소통 확대하고 대외 협력체계도 강화

경기도관광협회의 새로운 수장이 뽑혔다.
경기도관광협회는 2월24일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 제65차 대의원 총회를 열고 배정완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관광수요의 불확실성과 관광업계의 경영 악화 등으로 경기도 관광산업 전반이 구조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 열려 의미를 더했다.

종합여행업(산타)과 태국식 관광식당업(바나나테이블)을 운영 중인 배정완 신임 회장은 “경기도 관광업계는 결코 녹록지 않은 현실에 놓여 있으며, 협회 또한 예외일 수 없다”라며 “여행업과 관광식당업, 소수 업종의 회원사도 함께하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회원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재정비해 침체된 관광산업 회복의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경기도관광협회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사업에 반영해 경기도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0년부터 6년간 경기도관광협회를 이끌었던 편흥진 전 회장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던 보람찬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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