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끝, 벚꽃여행 준비할 타이밍!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자 조회 3 댓글 0본문
호텔스닷컴, ‘벚꽃 여행 가이드’ 공개
최근 2주간 3~4월 여행 검색량 급증
설 연휴가 끝나자 봄 여행을 계획하는 소비자들의 움직임이 뚜렷해졌다. 호텔스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주간 전국 기준 봄 여행 검색량은 평균 65% 증가했으며, 3~4월 기간 동안 제주·부산·경주·서울이 가장 많이 검색된 여행지로 집계됐다. 그중에서도 벚꽃 절정 주간에 여행 수요가 점차 집중되는 가운데, 호텔스닷컴이 지역별 개화 시기를 반영한 ‘벚꽃 여행 가이드(Cherry Blossom Routes)’를 선보였다.

남쪽에서 가장 먼저 시작되는 봄(3월 중순: 제주)
제주는 국내에서 가장 먼저 벚꽃을 맞이하는 지역이다. 3월 초부터 3월 중순까지 왕벚꽃과 유채꽃이 함께 어우러진다. 호텔스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주간 봄 시즌(3~4월) 제주 지역 숙소 검색량은 50% 증가했다. 제주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로는 전농로를 꼽았다. 비교적 한적한 분위기 속에서 벚꽃이 펼쳐진 풍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추천 호텔 : 파르나스 호텔 제주

풍성하게 즐기는 봄날(3월 하순: 부산)
3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봄이 절정에 이르면 부산은 본격적인 벚꽃 시즌에 접어들며 강변 산책로와 동네 공원 전반으로 벚꽃이 확산된다. 특정 한 곳에 집중되기보다는 삼락생태공원 등 도심 녹지와 해안 지역을 따라 봄이 펼쳐지며, 여행객은 도심과 바다 풍경을 함께 감상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호텔스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2주간 봄 시즌 부산 지역 숙소 검색량은 60% 증가했다.
추천 호텔 : 뉴시즈 엘시티 레지던스

역사와 자연 속에서 이어지는 봄(3월 하순: 경주)
3월 하순 벚꽃 개화가 북쪽으로 이어지면서, 경주는 역사 유적과 호수 풍경을 배경으로 봄 시즌의 절정기에 접어든다. 보문호 일대에서는 유적지와 연결된 산책로를 따라 전통 건축물과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벚꽃 풍경이 이어진다. 최근 2주간 호텔스닷컴의 봄 시즌 경주 지역 숙소 검색량은 70% 증가했다.
추천 호텔 : 라한셀렉트 경주

도심에서 이어지는 봄의 마지막 단계(4월 초: 서울)
봄 시즌 후반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에게 서울은 3월 하순부터 4월 초까지 이어지는 국내 벚꽃 시즌의 마지막 단계를 장식한다. 이 시기에는 여의도를 비롯한 한강 일대의 강변 공원과 주거 지역 곳곳에 벚꽃이 피어나며 도심 속 봄 풍경이 펼쳐진다. 녹지 공간과 도보 이동이 가능한 숙소에 머물 경우, 여행객은 자연스러운 속도로 도심의 만개한 봄을 경험할 수 있다.
추천 호텔 :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 & 레지던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관련링크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