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MICE 미래 함께 그릴 파트너 찾는다…SMA 신규 회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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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까지 접수, 6개 분과 10개 분야 대상
해외 전시 공동 참가·국제회의 유치 마케팅 강화

서울관광재단과 서울특별시가 서울의 글로벌 MICE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서울MICE얼라이언스(SMA) 신규 회원사를 3월20일까지 모집한다. 최종 선정은 4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SMA는 2010년 출범한 국내 최대 규모 MICE 민관 협력체로, 현재 328개 사가 참여해 공동 유치 마케팅과 산업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컨벤션센터·호텔 등 MICE 시설 ▲유니크베뉴 ▲PCO ▲기업회의·인센티브 전문 여행사 ▲운·수송·MICE 서비스·엔터테인먼트·쇼핑·관광 등 MICE 지원 ▲전시 운영 및 지원 등 6개 분과 10개 분야다. 서울 소재 MICE 유관 기업 및 단체라면 신청 가능하다.
회원사에는 국내외 MICE 전문 전시회 공동 참가, 해외 공동 홍보, 비즈니스 네트워킹 행사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올해는 IMEX Frankfurt, IMEX America, ITB Asia, Korea MICE Expo 등 주요 전시 참가를 확대해 신규 수요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해 서울시와 재단, SMA 회원사들은 약 1,500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7,000명 규모 국제학술대회 등 34건의 국제회의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재단은 신규 회원사와 함께 고부가가치 MICE 행사 유치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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