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행은 ‘INFP’ 전략으로…한국인 유혹 위한 4대 핵심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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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2026 환러춘제·한중관광의 밤’ 개최
주요 핵심 과제는 ‘INFP’로 중국여행 수요↑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가 2월10일 앰배서더서울풀만 호텔에서 ‘2026 환러춘제·한중관광의 밤’을 개최하고 중국여행의 매력을 알렸다.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는 이번 행사에서 2025년을 되돌아보며 올해 연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사무소는 올해의 주요 과제를 ‘INFP’로 정의했다. 인센티브(Incentive), 네트워킹(Networking), 팸투어(Fam tour), 프로모션(Promotion)이 핵심 과제다.

먼저 인센티브 사업은 한국 여행사와 함께 여행을 홍보하고, 인센티브 체계를 보완해 양질의 중국 여행상품을 개발·출시할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한중 문화 관광 업계 간 교류를 지속해 양국의 가교로서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과제를 추진한다. 여행사 관계자와 언론, 콘텐츠 창작자 등을 중국으로 초대해 현지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중국의 다양한 콘텐츠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홍보 활동과 행사를 통해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니하오 차이나’ 브랜드를 알리고, 중국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김종훈 국제관광본부장은 “최근 한국과 중국을 잇는 하늘·바닷길이 넓어지며 인적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다”라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는 라이프스타일 관광과 웰니스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의 다양한 음식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도약하겠다”라고 축사를 전했다.
또 “지난해 한중 관광 발전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 덕분에 양국 간 왕래 관광객이 850만 명을 넘어섰다”라며 “한중 관광의 빛나는 미래가 다가오고 있는 만큼, 병오년에는 여행업이 번창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인플루언서 5명이 중국 지린성의 매력을 담은 여행기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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