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ICE협회 신현대 회장 연임 성공…3년 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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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 온라인 투표로 차기회장 선거 진행
신현대 회장 104표, 한신자 후보 92표 득표

한국MICE협회 제11대 회장 선거에서 현 회장인 엑스포럼 신현대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한국MICE협회는 지난 2월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온라인 투표를 통해 차기 회장을 선출했다. 투표 결과, 기호 2번 신현대 후보가 총 104표(53.1%)를 얻어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선거에는 총 선거권자 218명 중 196명이 참여해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경합을 벌인 기호 1번 이즈피엠피 한신자 공동대표 후보는 92표(46.9%)를 득표했다. 신현대 회장의 제11대 회장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2029년 2월28일까지다.
한편, 신현대 회장은 지난 1월 29일 열린 한국MICE협회 신년 인사 교류회에서 차기 회장 후보로서의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 ▲MICE 산업 재정립 ▲지역 중심 연대 강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 ▲기술·스타트업 연계 ▲데이터 축적 및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꼽았다. 신 회장은 “지속 가능한 K-MICE 생태계를 구축하고, 산업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겠다”라고 비전을 제시했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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