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쇼에서 ‘글로벌 호텔 연합관’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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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청·플랫폼 한자리에…오마이호텔 6개 부스 운영
직계약 호텔 특가와 체험 이벤트로 소비자 접점 확대

오마이호텔이 여행박람회에서 호텔 공급사·관광청과 함께하는 ‘글로벌 호텔 연합관’을 운영한다. 직계약 호텔 특가와 현장 이벤트를 앞세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오마이호텔은 5월14일부터 1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메가쇼 시즌1’ 트래블쇼관에 참가해 6개 부스 규모의 ‘글로벌 호텔 연합관’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부스에는 일본 소테츠호텔, 몬트레이 호텔 그룹을 비롯해 오키나와 지역 호텔 및 관광청이 함께 참여한다. 호텔 공급사와 지역 관광청, 유통 플랫폼이 한 공간에서 소비자를 직접 만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오마이호텔은 11개국 48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직계약 호텔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일본·베트남·한국 주요 호텔의 부스 한정 특가를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행운의 룰렛, 파워 컨트롤 게임, 해외 호텔 숙박권 경매 등 체험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호텔 숙박권과 e-SIM 이용권 등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오마이호텔 이미순 대표는 “이번 트래블쇼는 호텔·관광청·여행자가 한 공간에서 연결되는 현장형 글로벌 플랫폼을 구현하는 자리”라며 “현장에서 확보한 고객 반응과 수요 데이터를 향후 프로모션 및 상품 기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마이호텔은 싱가포르 본사를 중심으로 한국·일본·베트남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호텔 유통 트래블 테크 기업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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