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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년 역사 관우클럽…여행산업 발전과 여행인의 안녕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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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조회 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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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우클럽, 새해 첫 모임 갖고 친목 도모
41년 역사 오래 간직하기 위한 노력도

관우클럽 강찬식 회장(앞줄 맨 오른쪽)이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회원들과 함께 새해 여행산업과 여행인의 안녕과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관우클럽
관우클럽 강찬식 회장(앞줄 맨 오른쪽)이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앞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 등 회원들과 함께 새해 여행산업과 여행인의 안녕과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관우클럽

올해 결성 41주년을 맞이하는 여행업계 대표 모임 관우클럽이 새해 여행산업과 여행인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관우클럽은 지난 12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15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열었다. 모두투어 우종웅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과 인사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여행산업과 여행업 종사자 모두 올해 건강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다.

관우클럽 강찬식 회장(여행신화 대표)은 “관우클럽의 회원인 것만으로도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올해는 관우클럽의 역사를 오래도록 간직하기 위해 수첩을 제작하고 데이터베이스화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새로운 회원도 맞이했다. 이날 관우클럽은 성진씨앤티 터치투어 조영훈 대표를 만장일치로 신입회원으로 환영했으며, 향후 젊은 층 회원 영입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지난해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노랑풍선 고재경 회장은 감사의 뜻을 담아 이날 모임 식사를 협찬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관우클럽은 1985년 11월11일 ‘한국국제관광연구회’로 출범한 뒤 1993년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고, 지금까지 업계 발전과 친목 도모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여행업계의 대표적인 모임이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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