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트립’ 열풍에 여행사도 러닝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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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2월1일, 인사이더런W에 모두투어 참가
2026년 런트립 라인업 공기, 현장 이벤트 등 혜택
모두투어가 ‘해외 런트립’ 테마 상품 강화를 위해 1월31일부터 2월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3홀에서 열리는 러닝 박람회 ‘2026 인사이더런W’에 참가한다. 박람회 참가 이후에는 현장에서 선보인 해외 런트립 상품을 한데 모아 기획전을 통해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 상품 경쟁력을 본격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러닝이 단순 운동을 넘어 여행·라이프스타일과 결합된 경험 소비로 확산되면서 해외 마라톤 대회 참가와 현지 여행을 함께 즐기는 이른바 ‘원정 러닝’에 대한 관심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20~40대를 중심으로 러닝 대회 참가 이후 다음 도전을 모색하는 수요가 확대되며, 인사이더런W는 해외 런트립 상품을 소개하기에 적합한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모두투어는 해외 러닝 여행 전용 상담 부스를 운영하고, 인사이더런W 참가자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러닝 경험과 목표에 따른 맞춤형 상품 상담과 현장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운영과 함께 온라인 판매도 병행해 상품 홍보와 예약 접점을 동시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대표 상품은 러닝 수준에 따라 입문형 동남아 런트립–글로벌 레이스–테마형 자유 런트립으로 구성됐다. 동남아 런트립은 베트남 다낭 해변 러닝과 호이안 관광을 결합해 부담이 적은 코스에 휴양 요소를 더한 입문형 상품이다. 글로벌 레이스 상품으로는 일본·괌·사이판 주요 대회를 연계했다. ▲일본 돗토리 마라톤(3월15일, 풀코스) ▲시마네 이즈모 쿠니비키 마라톤(2월28일, 하프·10km) ▲괌 코코 로드 레이스(4월12일, 하프·5km) ▲사이판 마라톤(3월7일, 풀~5km) 등으로, 기록 도전부터 완주 목표까지 난이도별 선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푸꾸옥·나트랑의 선셋 비치런, 교토·타이베이의 히스토릭 시티런, 홍콩·싱가포르·방콕의 나이트 시티런 등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테마형 런트립도 선보여 선택 폭을 넓혔다.
모두투어는 행사 기간 동안 해외 러닝 여행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품을 제공하고, 러닝 기록·목표에 따른 지역 추천과 SNS 인증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를 통해 런트립 상품을 적극 홍보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출처 : 여행신문(https://www.traveltimes.co.kr/news/articleLis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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